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는 16일(현지시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주도한 레바논과의 임시 휴전으로 평화 협정을 체결할 역사적인 기회가 왔다고 말했다.
네타냐후 총리는 휴전 기간에도 이스라엘의 안보 원칙은 양보할 수 없다면서 헤즈볼라 무장 해제와 힘을 통한 지속 가능한 평화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네타냐후 총리는 이어 헤즈볼라가 요구한 이스라엘군의 국경 밖 전면 철수를 거부한다면서 "레바논 남부 10km 폭의 확장된 안보 구역에 계속 주둔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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