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반 29분 귈러의 프리킥 골로 다시 앞서간 레알 마드리드는 전반 39분 해리 케인의 동점골을 허용했다.
후반 41분 에두아르도 카마빙가가 두 번째 옐로카드를 받으며 퇴장을 당했고, 이 장면을 두고 레알 마드리드 벤치는 강하게 항의했다.
그는 “레알 마드리드의 입장은 이해하지만, 그동안 많은 것들이 그들 편으로 흘러왔잖다”라며 판정에 대한 레알의 반응에 선을 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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