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과의 핵심 협상이 막판 국면에 접어들었다고 밝히며 주말 추가 협상 가능성을 시사했다.
이는 미·이란 협상의 핵심 변수로 꼽혀온 레바논 전선까지 포괄하는 ‘확대 휴전’ 가능성을 시사하는 대목이다.
앞서 미국과 이란은 지난 7일 2주간의 휴전에 합의했으며, 휴전 시한은 오는 21일 만료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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