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트리뷰나’는 17일(한국시간) “리버풀의 이번 시즌 부진을 분석하는 과정에서 조타의 비극적인 사망이 출발점이자 주요 원인으로 자주 언급되고 있다.하지만 파리 생제르맹(PSG)전 패배 이후 인터뷰에 나선 리버풀 미드필더 맥 알리스터는 이를 변명으로 삼는 것을 거부했다”며 맥 알리스터의 인터뷰를 전했다.
이번 시즌 리버풀은 지난 시즌과 달리 뚜렷한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이와 관련해 맥 알리스터는 “이번 시즌이 힘들고 도전적인 시즌이었다는 건 분명하다.시즌 초에 기대를 물었다면 우리는 경쟁하고 우승을 노릴 팀이라고 말했을 것이다.하지만 안타깝게도 그렇게 되지 않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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