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르게이 쇼이구 러시아 국가안보회의 서기는 자국을 공격하는 우크라이나군 무인기(드론)가 제3국 영공을 지날 경우 이에 대한 자위권을 행사할 수 있다고 16일(현지시간) 경고했다.
지난 6일 마리야 자하로바 러시아 외무부 대변인은 발트 3국이 우크라이나군 드론에 영공을 허락해서는 안 된다고 경고했다.
최근 러시아는 우크라이나군 드론에 대한 경계를 곧추세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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