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타냐후 "트럼프 요청에 휴전 수용"…내각 표결 없이 강행(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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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타냐후 "트럼프 요청에 휴전 수용"…내각 표결 없이 강행(종합)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는 16일(현지시간) 안보 관계 장관회의를 긴급 소집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요청에 따라 긴급하게 레바논과의 휴전에 동의했다고 설명했다.

와이넷(Ynet) 등 현지 언론 보도에 따르면, 네타냐후 총리는 이날 트럼프 대통령의 휴전 발표 직후 안보 내각회의를 소집해 "이스라엘의 가장 큰 우방인 트럼프 대통령이 우리와 긴밀히 공조하며 행동할 때, 이스라엘은 그에게 협력한다"며 휴전 사실을 알렸다.

앞서 현지 언론은 네타냐후 총리가 각료들에게 회의 시작 불과 5분 전에 소집을 통보하고 긴급 전화 회의를 진행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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