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리버풀에서 활약 중인 프랑스 축구대표팀의 공격수 위고 에키티케가 아킬레스건이 파열되는 부상을 입어 월드컵에 갈 수 없게 됐다.
그는 프랑스축구연맹(FFF)을 통해 "안타깝게도 에키티케는 부상 정도가 심각해 리버풀에서의 시즌을 마무리하지 못하고 월드컵에도 참가할 수 없게 됐다"며 "그는 최근 몇 달 동안 대표팀에서 데뷔한 10여명의 젊은 선수 중 한 명이다.이번 부상은 그에게 큰 타격일 뿐만 아니라 프랑스 대표팀에도 큰 손실"이라며 안타까움을 드러냈다.
'디 애슬레틱'은 "부상의 심각성을 고려할 때 에키티케의 회복 기간은 길어질 것으로 예상되며, 다음 시즌까지 이어질 가능성도 있다"며 에키티케가 돌아오기까지 적지 않은 시간이 필요할 거라고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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