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노 네이던 나이트가 16일 고양소노아레나에서 열린 SK와 6강 PO 3차전 도중 리바운드를 잡고 있다.
고양 소노가 3연승의 신바람 행진으로 창단 이후 첫 플레이오프(PO) 시리즈 통과와 4강 진출을 동시에 이뤄냈다.
정규리그 5위 소노는 16일 고양소노아레나에서 열린 서울 SK(4위)와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 6강 PO(5전3선승제) 3차전서 경기 종료 직전 결승골을 터트린 네이던 나이트(22점·11리바운드)를 앞세워 66-65로 승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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