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예고했던 이스라엘과 레바논 정상간 접촉이 무산됐다.
조셉 아운 레바논 대통령은 15일(현지시간) 성명을 통해 마코 루비오 미 국무장관의 전화를 받았다면서도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와 접촉 사실은 언급하지 않았다.
이와 관련 레바논 뉴스 채널 LBCI는 아운 대통령이 루비오 장관에게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와 전화 회담을 하지 않겠다는 뜻을 최종 전달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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