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트윈스 프랜차이즈 스타 오지환(37)이 통산 2000경기 출장을 기록했다.
오지환은 16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KBO리그 정규시즌 롯데 자이언츠와의 홈 주중 3연전 3차전에 5번 타자·유격수로 출전했다.
2000경기 출장 이정표를 세운 점에 대해"유격수라는 자리에서 한 번도 포지션이 바뀌지 않고 이뤄내서 더 의미가 있다"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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