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효주가 재충전을 끝내고 시즌 3승 사냥에 시동을 건다.
(사진=LPGA) 김효주는 17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LA) 엘카바예로 컨트리클럽(파72)에서 개막하는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JM 이글 LA 챔피언십(총상금 375만 달러)에서 시즌 6번째 경기에 나선다.
김효주는 아람코 챔피언십을 끝낸 뒤 “올해 목표로 했던 2승을 모두 달성했다”며 “이제는 추가 우승으로 목표를 상향했다.최소 한 번 이상 더 우승하고 싶고 두 번 우승하면 더 좋을 거 같다”고 새로운 시즌 목표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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