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가 노동조합의 총파업 예고를 앞두고 법원에 파업금지 가처분을 신청했다.
17일 법조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전날(16일) 경기 수원지방법원에 “노조의 불법 파업을 금지해달라”며 ‘위법 쟁의행위 금지 가처분’을 신청했다.
특히 삼성전자 측은 노조 측에 국내 1위 실적을 거둘 시 영업이익 10% 이상을 재원으로 사용하겠다는 안도 제시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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