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2017년 이후 주민들을 상대로 욕설을 하거나 남의 집에 오물을 투척하는 등 행패를 부리는 일이 잦아졌다.
같은 해 술집에서도 폭행으로 벌금형을 받자 가족은 그를 정신병원에 입원시키려 했다.
동생을 정신병원에 입원시키려한 친형은 경찰에도 도움을 요청했으나 인권침해 논란에 휘말리기를 꺼려했던 경찰은 역시 소극적으로 대응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