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빈은 16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 SOL뱅크 KBO리그 SSG 랜더스전에 선발 등판해 7이닝 102구 7피안타 10탈삼진 1볼넷 2실점을 기록했다.
2회초 두산 공격이 득점 없이 끝난 가운데 곽빈은 2회말 마운드에 올라 선두타자 고명준을 2루수 땅볼로 유도했다.
곽빈은 1사 뒤 정준재에게 번트 안타를 맞았지만, 박성한과 에레디아를 각각 좌익수 뜬공과 헛스윙 삼진으로 돌려세우고 이닝을 마쳤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