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 프랜차이즈 텐퍼센트커피 가맹점주가 우유 배송 기사를 공개 비판한 글을 올렸다가 ‘갑질’ 논란에 휩싸이자 본사와 점주 모두 사과했다.
논란은 가맹점주 A씨가 소셜미디어(SNS)에 우유 배송 기사가 우유를 냉장고에 넣어두지 않았다고 문제 삼는 글을 올리면서 불거졌다.
그는 “부주의한 언행으로 배송 기사에게 상처를 드린 점 깊이 사과드린다”며 “경영자로서 발언이 미칠 영향을 충분히 고려하지 못했다”고 밝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