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가 내년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 A노선과 신분당선 광교~호매실 등 14개 사업에 822억원을 투입한다.
도는 ‘2027년 광역교통시설부담금 사용계획안’을 통해 내년에 광역교통시설부담금으로 5개 분야 14개 사업에서 821억5천600만원을 책정했다.
▲광역철도 6개 사업 523억5천700만원, ▲환승센터 3개 사업 2억1천300만원, ▲광역 BRT 1개 사업 40억8천600만원 ▲개선 대책 3개 사업 239억원 ▲공영차고지 1개 사업 16억원 등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