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에서의 기록은 26경기 1골 3도움이다.
시즌 초반 적응에 시간이 필요했던 그는 U-21 팀을 이끄는 로비 스톡데일 감독 부임 이후 출전 시간이 늘어나며 상승세를 타고 있다.
스톡데일 감독은 박승수의 성장에 대해 긍정적으로 평가하면서도 발전 과제를 짚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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