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8 민주화운동 46주년 전야제 당일 '윤 어게인'을 주장하는 유튜버가 광주에서 집회 개최를 신고하면서 5·18 단체가 반발하고 나섰다.
광주 시민단체도 금남로 집회를 신청한 유튜버를 비판했다.
앞서 한 보수 성향 유튜버가 5·18 민주화운동 전야제가 열리는 오는 5월 16일 광주 금남로 일대에서 200여명이 참여하는 '윤 어게인(YOON AGAIN) 집회'를 연다고 경찰에 신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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