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은 4월 16일 13:30경 서울특별시 종로구에 위치한 소규모 건설현장을 찾아 ‘안전한 일터 지킴이’와 함께 합동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이날 김영훈 장관은 ‘일일 안전한 일터 지킴이’로서 전용 조끼를 착용하고 지킴이와 함께 2인 1조로 현장 곳곳을 다니며, 이동식 비계 및 접이식 사다리 등을 사용하여 작업함에 있어 추락 사고를 유발할 수 있는 위험 요인을 확인하여 현장에서 즉각적인 개선 조치를 요청했다.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은 “소규모 현장은 감독 행정의 발길이 일일이 닿기 어려운 한계가 있었는데, ‘안전한 일터 지킴이’분들이 소규모 현장을 찾아다니며 핵심 위험요인을 짚어주고, 안전시설 재정지원을 연계함으로써 든든한 안전일터 파수꾼 역할을 하고 있다”라고 격려하면서, “기술·재정지원과 더불어 안전보건공단 패트롤, 지방관서 감독과 연계 등을 통해 지킴이 활동을 초기에 안착시켜 사업장 규모별 위험격차를 적극 해소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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