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존장학복지재단-팬텀엑셀러레이터, 딸기 식물공장 ‘농업 경제 원스톱 플랫폼’ 5년 내 3,000억 규모 도약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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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존장학복지재단-팬텀엑셀러레이터, 딸기 식물공장 ‘농업 경제 원스톱 플랫폼’ 5년 내 3,000억 규모 도약 목표

인존장학복지재단(이사장 김정미, 설립자 전 전북 도의원 김택성)이 팬텀엑셀러레이터(대표 엑셀러레이터 김세훈, 파트너 엑셀러레이터 변호사 이기영)와 함께 딸기 수직 식물공장을 중심으로 한 ‘농업 경제 원스톱 플랫폼’ 구축에 나서며, 기술연구소 설립과 농업법인 출범, 스마트팜 핵심 기술 M&A까지 연계한 통합 구조를 기반으로 향후 5년 내 3,000억 원 규모로의 도약을 목표로 본격적인 사업 확장에 돌입했다.

▲ 인존장학복지재단, 딸기 식물공장 ‘농업 경제 원스톱 플랫폼’ 5년 내 3,000억 규모 도약 목표 이 같은 구조를 통해 기존 농업에서 발생하던 운영 리스크, 기술 부족, 판로 문제 등을 구조적으로 해소했다는 평가다.

재단이 제시한 사업 구조에 따르면 투자금 회수 기간은 약 1~2년 수준으로 설계되어 있으며, 수익은 창업자 및 동업 참여자 60%, 농업법인 40%로 배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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