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 지방선거를 48일 앞둔 16일, 더불어민주당 부산지역 출마자들이 하정우 대통령실 AI수석의 부산 북구갑 보궐선거 출마를 공식 촉구하고 나섰다.
민주당 출마자들은 “이번 북구갑 보궐선거는 단순한 의석 한 석이 아니라 부산의 미래 방향을 결정짓는 선거”라며 “정치공학적 계산이 아닌, 부산의 미래를 설계할 인물을 선택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정치권에서는 이번 북구갑 보궐선거를 사실상 부산 전체 판세를 가늠할 ‘바로미터’로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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