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해상은 정몽윤 회장과 이석현 대표이사를 비롯한 임직원 및 하이플래너들이 참석한 가운데, 서울 워커힐 호텔에서 '연도대상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
지난해 최고의 영업실적을 거둔 하이플래너에게 수여되는 '현대명장'에는 한성주(중부지역단), 남상분(중부지역단), 방미자(영남지역단), 이경희(강남지역단), 강여량(전북지역단) 씨 5명이 선정됐다.
이경희 씨는 4번째, 한성주 씨와 강여량 씨는 지난해에 이어 2번째 수상을 기록했으며, 방미자 씨는 8년 만에 통산 3번째 명장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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