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야수 이호준이 시즌 첫 선발 출전 기회를 얻었다.
그는 올해 시범경기에서도 12경기 타율 0.286(21타수 6안타)로 나쁘지 않은 타격감을 보였지만, 정규시즌에 들어서는 좀처럼 선발 출전 기회가 없었다.
경기 전 취재진을 만난 김태형 감독은 "특별히 (치리노스 상대전적) 때문은 아니다.지금 전민재의 타격 페이스가 조금 좋지 않아서 이호준을 선발로 기용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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