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호 참사 12주기 추모 기억식에서 전직 경기도지사와 현 도지사, 여권의 차기 도지사 후보의 만남이 성사됐다.
대선과 지방선거에서 경쟁한 경험이 있는 이재명 대통령과 김동연 경기도지사, 추미애 더불어민주당 경기도지사 후보가 한자리에서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연출하면서 경쟁을 넘어 ‘원팀’을 강조해온 민주당의 지방선거 전략과도 맥을 같이했다는 분석이 나온다.
대통령 취임 이후 처음으로 참석한 세월호 기억식이자 역대 대통령 가운데 추모 기억식에 참석한 첫 사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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