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DA 희귀의약품 지정 잇따라…국내 제약사, 글로벌 진입 발판 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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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DA 희귀의약품 지정 잇따라…국내 제약사, 글로벌 진입 발판 확보

국내 제약·바이오 기업들이 미국 식품의약국(FDA) 희귀의약품 지정(ODD)을 잇따라 확보하며 글로벌 시장 진입의 발판을 넓히고 있다.

16일 업계에 따르면 에이비엘바이오, 유한양행, 온코닉테라퓨틱스 등이 개발 중인 후보물질이 최근 각각 FDA 희귀의약품으로 지정됐다.

유한양행은 고셔병 치료제 신약후보물질 'YH35995'가 FDA로부터 희귀의약품 지정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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