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오요안나 가해 의혹 기상캐스터 2인, 재판 증인 불출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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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오요안나 가해 의혹 기상캐스터 2인, 재판 증인 불출석

MBC 기상캐스터 고(故) 오요안나의 유족이 제기한 손해배상 소송에서 직장 내 괴롭힘 가해자로 지목된 동료 2명 등이 불출석했다.

이날 재판은 유족이 가해자로 지목한 기상캐스터 2명과, 동료 기상캐스터 1명, 피고 측이 신청한 증인인 기상팀 PD가 출석해야 하나, 4명 모두 불출석했다.

동료 기상 캐스터 1명만 전날 증인불출석신고서를 제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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