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과학기술 기반 지역 혁신성장을 위해 2030년까지 비수도권 지역 과학기술 혁신 역량을 수도권 대비 70% 수준까지 끌어올린다.
박사후 연구지원 확대, 창업지원 프로그램 신설, 비자 개선 등을 통해 해외 인재 신규 유입 지원도 확대한다.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이번 전략은 단순 지원 정책이 아니라 지역이 스스로 성장할 수 있는 구조를 만드는 데 핵심 의미가 있다"며 "지역에서 인재가 성장하고 R&D를 통해 역량을 축적하며 산업으로 이어지는 선순환 체계를 구축해 지역이 혁신 중심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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