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공무원 재직 때 국민이 납부한 벌금 39억 원을 횡령한 혐의를 받는 30대가 기소되어 법원 1차 공판에서 혐의를 모두 인정했다.
이와 별개로 현금으로 보관 중인 공금에 대해서도 횡령한 정황이 포착돼 검찰은 조만간 추가 기소하기로 했다.
A씨는 2023년 4월 13일부터 2025년 12월 26일까지 서산지청에 근무하면서 국민이 납부한 벌금 과오납금의 전산을 조작해 개인적으로 편취해 국고에 손실을 끼친 혐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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