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오후 4시24분께 포천 이동면 장암리의 한 식품 제조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소방당국은 신고 접수 직후 현장에 출동해 진화작업에 나섰으며, 오후 5시5분을 기해 소방서 인력 전체가 출동하는 ‘대응 1단계’를 발령했다.
소방당국은 “진화를 마치는 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과 재산 피해 규모를 조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