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제치고 삼성 1위, 박진만 감독은 들뜨지 않았다…"우린 더 높은 곳으로 가야" [대전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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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제치고 삼성 1위, 박진만 감독은 들뜨지 않았다…"우린 더 높은 곳으로 가야" [대전 현장]

박진만 감독은 16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열리는 2026 신한 SOL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의 팀 간 2차전에 앞서 "이제 (전체 일정에서) 10%밖에 하지 않았다.

이와 함께 "구자욱, 김영웅, 김성윤까지 선발 라인업에 들어갈 선수들이 빠져 있다.그럼에도 우리가 좋은 분위기로 갈 수 있는 건 백업 같은 주전들이 있기 때문이다.부상 선수들이 복귀하면 팀이 한층 더 탄탄해질 것 같다.그러면 선수들도 경쟁 의식이 생긴다"고 강조했다.

삼성 입장에서는 홈에서 LG와 '미리 보는 한국시리즈'를 치르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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