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촌진흥청은 국제 원자재 수급 불안에 대응하기 위해 가축분뇨발효액의 질소(N)·인산(P)·칼리(K) 합계 기준을 0.3%에서 0.2%로 조정하는 안을 추진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조정안은 중동전쟁으로 인한 국제 원자재 수급 불안과 해상 물류 위기 확산에 대응하기 위한 것이다.
이날 회의에 참석한 전문가들은 이번 조정안이 국제 비료 시장 변동성 영향을 완화하고 국내 유기성 비료 자원의 활용 폭을 넓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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