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는 빅터 레이예스(좌익수) 노진혁(1루수) 전준우(지명타자) 한동희(3루수) 윤동희(우익수) 한태양(2루수) 이호준(유격수) 손성빈(포수) 장두성(중견수) 순으로 나선다.
올 시즌 15경기에서 타율 0.164에 그치며 타격감이 좋지 않지만, 전날 8회 말 수비에서 롯데의 실점을 막아내는 호수비를 펼친 바 있다.
지난 시즌 같은 경기 수에서 3할 4푼 대 타율을 기록했던 전민재의 타격감이 좋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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