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시가 최근 중동 정세 불안에 따른 국제유가 상승으로 운수사업자의 유류비 부담이 커짐에 따라 운송 서비스 및 시민 생활 안정을 위해 유가보조금 추가 지원을 추진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지원은 국토교통부 고시에 따라 지급되던 기존 유가보조금에 더해 시가 자체 재원을 투입해 추가 지급하는 방식으로 추진된다.
이번 추가 지원 대상은 성남에서 여객 및 화물자동차 운수사업면허를 받고 지역에 사업장을 둔 개인·법인 영업용 차량 총 1만517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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