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특례시가 기후위기에 취약한 노약자 등을 위해 일부 학교 운동장을 무더위 쉼터 등 기후위기 대응의 거점 공간으로 조성한다.
시는 공공재인 학교시설을 활용한 ‘운동장 기후적응 그린존 조성사업’을 추진, 수지구 죽전1동 현암초등학교를 기후위기 취약계층을 위한 거점 공간으로 조성하기로 했다.
해당 학교에는 빗물 순환형 천연잔디 운동장이 조성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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