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시가 장애인 자립 지원과 무장애(Barrier-Free) 도시 조성을 두 축으로 장애인·비장애인이 어울려 살아가는 포용도시 구현을 본격화하고 있다.
16일 시에 따르면 장애인의 지역사회 자립기반 강화정책으로 2024년 10월부터 ‘장애인 지역사회 자립지원 시범사업’을 추진하며 ‘1인1주택’ 기반의 주거 유지 지원형 모델을 도입했다.
지난해 지역에선 330여명이 참여해 2억8천700만원을 지원받았고 올해도 사업을 이어가며 청년 장애인의 자립 기반을 다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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