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비교적 실망스러운 모습을 보인 이마나가 쇼타(33, 시카고 컵스)가 자신의 메이저리그 통산 2번째 11탈삼진 경기로 상승세를 이어갔다.
이날 시카고 컵스 선발투수로 나선 이마나가는 6이닝 동안 97개의 공(스트라이크 67개)을 던지며, 3피안타 1실점과 11탈삼진 역투를 펼쳤다.
시카고 컵스의 11-2 승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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