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이 산업과 기술, 문화 등을 앞세워 외교 정책을 재편해야 한다는 제언이 나왔다.
연구원은 한국의 가장 중요한 외교적 자산으로 산업과 기술을 꼽았다.
특히 조선, 방산, 반도체 등 전략산업의 경우 해양 인프라, 안보협력, 첨단 공급망 안정과 직결된다는 점에서 한국이 다른 중견국과의 관계를 실질적 협력 관계로 발전시킬 수 있는 기반이 된다는 게 연구원의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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