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형 롯데 자이언츠 감독이 두 경기 연속 호투한 소속팀 국내 선발 투수 김진욱(24)을 칭찬했다.
15일 LG전을 앞둔 김태형 감독은 좌타자 상대 어려움을 겪기도 한 김진욱의 공 배합에 대해 지적한 바 있다.
김태형 감독은 16일 LG 3차전을 앞두고 "상대 타자를 신경 쓰지 않고 자기의 공을 던진 게 좋았다"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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