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교도통신에 따르면 나가사키시는 군함도의 노후 건물 보존과 연구를 위한 거점으로 섬 북쪽에 52㎡ 규모의 목조 건물을 설치해 이날 운영을 개시했다.
군함도에 새 건물이 설치된 것은 1970년 이후 약 56년 만에 처음이다.
앞서 나가사키시는 군함도의 세계유산 등재 이후인 2017년 정비 계획을 수립해 건물 붕괴 등에 대비해 직원과 연구자 피난소를 만들기로 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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