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술은 일시적인 현상이 아니라 우리의 지속적인 문화가 돼야 한다고 생각합니다.그러기 위해선 청년 예술인에 대한 지원이 계속돼야 합니다."(권은하 출판사 '걷는사람' 연수단원).
최휘영 문체부 장관이 16일 청년 예술인들을 만나 '청년 일자리 사업' 등 지원 정책에 대한 현장 의견을 들었다.
최 장관은 "문화예술기관 연수단원 사업은 본 예산이 25억원 정도로, 원래는 118명이 연수단원의 역할을 할 수 있었다"며 "이번 추경에서 34억원이 반영돼 추가로 연수단원 지원사업을 할 수 있게 됐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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