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란리본 물결' 세월호 12주기 기억식 엄수…현직 대통령 첫 참석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노란리본 물결' 세월호 12주기 기억식 엄수…현직 대통령 첫 참석

세월호 참사 12주기를 맞은 16일 오후 경기 안산 화랑유원지에서 희생자들을 추모하고 안전한 사회를 향한 다짐을 되새기는 '세월호 참사 12주기 기억식'이 엄수됐다.

올해 기억식에는 참사 12년 만에 현직 대통령으로서 처음으로 이재명 대통령이 직접 참석해 희생자들을 추모하고 유가족을 위로했다.

관련 뉴스 李대통령, 세월호 참사에 "무거운 책임 통감…잊지 않을 것" 李대통령, 세월호 12주기 기억식 참석…현직 대통령으로는 처음 세월호 참사 12주기…제주서 추모행사 국힘, 세월호 참사 12주기 추모…"안전한 사회 위한 노력 다짐" .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