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그룹 계열사 SM벡셀이 드론 솔루션 전문기업 볼로랜드와 손잡고 드론용 배터리 및 전력 시스템 개발에 본격 나선다.
SM벡셀 배터리사업부문은 지난 15일 경북 구미시 본사에서 볼로랜드(VOLOLAND)와 드론 핵심부품 및 전력 시스템 공동개발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협력 범위는 ▲드론용 고성능 배터리 및 배터리관리시스템(BMS) 개발 ▲고출력·고효율 전력공급시스템과 장시간 체공기술 개발 ▲드론 스테이션과 자동 충전·교체 시스템 통합 구축 ▲방산 등 산업용 드론 최적화 전력 설계 등 전방위에 걸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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