혈액 한 방울로 알츠하이머 진단…경기대 하영근 교수팀, '초고감도 바이오센서'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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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액 한 방울로 알츠하이머 진단…경기대 하영근 교수팀, '초고감도 바이오센서' 개발

혈액 한 방울로 알츠하이머 증상 발현 전 극초기 단계에서 진단할 수 있는 초고감도 바이오센서가 국내 연구진에 의해 개발됐다.

16일 경기대에 따르면 융합과학대학 화학과 하영근 교수팀은 한국표준과학연구원(KRISS) 유은아 박사팀과 공동으로 트랜지스터 기반 바이오센서의 난제를 극복한 초고감도 알츠하이머 조기 진단 센서를 개발했다.

연구팀은 이번 연구를 통해 트랜지스터 바이오센서의 오랜 난제였던 '디바이 길이 한계(Debye screening limit)'를 극복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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