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7회 전주국제영화제가 오는 17일 오전 11시부터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일반 상영작의 온라인 예매를 본격적으로 시작한다.
앞서 진행된 개·폐막식 예매에 이어 전 세계 54개국에서 초청된 237편의 작품을 관람하기 위한 영화 팬들의 접속이 집중될 것으로 보이며, 올해 영화제는 온라인 예매를 원칙으로 하되 매진되지 않은 잔여 좌석에 한해 영화제 기간 중 현장 매표소 운영을 병행할 방침이다.
전주시에 주소지를 둔 시민이나 지역 소재 학교 재학생, 직장인은 전북대학교 삼성문화회관 상영작과 폐막식 티켓을 현장에서 구매할 경우 50% 할인을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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