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충남지사 경선에서 현역 '배지'인 박수현 의원(공주부여청양)이 승리하면서 이 지역 국회의원 보궐선거 가능성이 열렸기 때문이다.
반대로 5월 1일 이후에 박 의원이 사퇴할 경우 올 6월 3일 치러지는 지방선거에선 공주부여청양 국회의원 선거는 치러질 수 없다.
박 의원이 4월 중 '배지'를 내려놓는다면 6·3 지방선거에선 강훈식 청와대 비서실장 지역구인 아산을과 함께 두 곳에서 국회의원 보궐선거가 열리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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