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지역 정치권에 따르면 대전 5개 구청장들은 이달 마지막 주 예비후보 등록에 나설 것으로 예상된다.
민주당 정용래 청장도 후보로 확정됐으며 김제선 청장은 육상래 구의원과 16~17일 결선 투표를 진행한다.
특히 현직 프리미엄을 극대화할 수 있는 마지막 시점까지 직무를 유지한 뒤 예비후보로 전환하는 방식은, 행정 성과와 선거운동을 분리하면서도 모두 확보하려는 '투트랙 전략'으로 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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