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가장 최근 등판이었던 10일 고척 키움 히어로즈전에서 손성빈과 배터리 호흡을 맞춰 8이닝(104구) 4피안타(1피홈런) 무사사구 11탈삼진 1실점으로 최고의 피칭을 펼쳤다.
손성빈이 선발로 안방을 맡은 지난 6경기 동안 롯데의 실점은 7점에 그쳤다.
롯데는 이날 빅터 레이예스(좌익수)~노진혁(1루수)~전준우(지명타자)~한동희(3루수)~윤동희(우익수)~한태양(2루수)~이호준(유격수)~손성빈(포수)~장두성(중견수)로 선발 라인업을 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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