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진태현이 무리해 운동을 한 탓에 오른쪽 발 부상을 당했다고 고백했다.
16일 유튜브 채널 '박시은 진태현 작은 테레비'에는 '박시은 진태현의 달리기 부상 이렇게 이겨냈어요' 영상이 공개됐다.
진태현은 "쉬어도 낫질 않아서 넉달 만에 병원에 가서 MRI를 찍어 보니 장무지굴근 염증이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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