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BT 라데츠키 감독 "실력·인성 갖춘 '3박' 무용수 함께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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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T 라데츠키 감독 "실력·인성 갖춘 '3박' 무용수 함께하죠"

미국 ABT 스튜디오 컴퍼니를 이끌고 내한한 사샤 라데츠키 예술감독이 발레단에 속한 3명의 한국 무용수 박건희(21), 박수하(19), 박윤재(18)를 향한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라데츠키 예술감독은 세 사람이 실력과 함께 뛰어난 인성을 갖춘 무용수를 선발한다는 발레단의 철학과 부합하는 무용수라고 힘주어 말했다.

한국 무용수 세 사람은 발레단에서 라데츠키 예술감독의 지도 아래 무용수이자 한 사람으로서 성장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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