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날(15일) 1루수 미트를 착용하며 정규시즌 첫 수비에 나선 문보경이 다시 지명타자로 복귀했다.
문보경은 정규시즌 개막에 앞서 한국 대표팀 소속으로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에 참가했다.
16일 롯데전을 앞두고 취재진을 만난 염경엽 감독은 "어제(15일) 수비해 보고 또 (몸 상태가) 안 좋아서 다시 지명타자로 가야 할 것 같다.수비하고 아무 이상이 없어야 하는데, 조금 안 좋다고 한다.이번 주까지는 지명타자로 가야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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